자기 결점을 쉽게 고치지 못하더라도 자기 향상을 위한 노력은 계속하여야 한다. -탈무드-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부모가 살아 계신다면 멀리 가서 놀지 말 것이며, 놀 때는 반드시 가는 곳을 알려야 한다. -공자 무는 호랑이 뿔이 없다 , 혼자서 무엇이든 갖출 수는 없다는 말. 쇠녹은 쇠에서 생긴 것이지만 차차 쇠를 먹어 버린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마음이 옳지 못하면 무엇보다도 그 옳지 못한 마음은 그 사람 자신을 먹어 버리게 된다. -법화경 백미(白米, 흰쌀)라고는 하지만 절구공이로 찧는 것만으로는 좀처럼 현재와 같은 흰쌀이 나올 수 없다. 이 시대의 흰쌀이란 고작 요즘의 5분도 쌀(종피의 절반 정도까지 벗겨낸 쌀) 정도일 것으로 추측된다. 현재 우리가 주식으로 삼고 있는 백미란 현미(玄米, 벼의 겨만을 벗겨낸 쌀)에서 과피, 호분층,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아 쌀’이다. -오우미 쥰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데서는 감히 말을 못하고 엉뚱한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말. 자신이 사랑스러운 것을 아는 자는 다른 사람을 헤쳐서는 안 된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kickbacks : 뇌물오늘의 영단어 - gloss over : 용케 숨기다, 둘러대다, 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