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莊子)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莊周, 장자)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장자 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 -몽테뉴 말은 수레를 끈다. 소도 수레를 끌 수 있다. 그러나 말과 소를 한 수리에 매어서 끌게 해서는 안된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geostationary : 지구 정지궤도상에 있는오늘의 영단어 - innumerable : 수없이, 헤아릴 수 없이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다 죽지 않을 수 없다. 세상에서 비할 바 없는 정각자이신 세존께서도 돌아가셨다. -열반경 행복의 비밀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는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telltale : 수다쟁이, 증거, 타임등록기: 고자질하는, 폭로하는오늘의 영단어 - laundering : (돈)세탁하는오늘의 영단어 - resign : 사임하다